할아버님..말씀만 듣다 오늘 방송을 보게되어 그간 할아버님이 쓰신 글들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아주 인자하시고 온화하신 모습을 뵙게되어 아주 마음이 훈훈해졌어요. 조카따님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저도 우리아이 한자를 가르치고 있는데 그렇게 재밌게 가르쳐주질 못하고 있습니다. 잘못하면 야단도 쳤습니다. 할아버님 글을 읽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틀려도 절대 야단치지 말라하셨죠.. 칭찬을 해주고... 많이 부끄럽습니다.
정말 쉽지않은 그정성..감사드립니다,
저희 아이는 초등학교 1학년이라 대상이 안되지만 할아버님 가르침대로 앞으로는 칭찬과 격려로 차근차근 가르치겠습니다.
할아버님...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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