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의 위력이 대단하네요..
아침에 tv보고 검색을 거의 한시간은 한것같네요.,
손녀를 가르치시는 모습을 보고 부끄러워졌답니다..
엄마가 부지런하지못해서 아이한테 미안하기도 하구요..
저희딸이 6살이거든요.. 할아버지께서 바쁘실것같아 파일을
다운받아 사용하려구 했는데 저희컴에 문제가 있는지 파일이
열리질 않아서 1단계신청합니다..
혼자하시느라 바쁘실텐데.. 부탁드리구요..건강조심하세요~~
주소:(우)122-910 서울 은평구 응암 1동 117-18 동신아트빌 501호
이름: 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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