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세아이맘
등록일 2008-12-11 07:52
조회수 4,086
댓글 4
5살이지만 12월생인 울 아들! 아직 생일이 안지났어요^^
말이 워낙 늦고 말수가 적어서 걱정했지만 약간 더딜뿐 요즘에는 부쩍 말을 잘 합니다
혼자 지어내는건지 들은건지 잘 모르겠지만
붕어빵은 물고기빵
오렌지주스는 주황색음료수
포도주스는 포도음료수등등
이렇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말한답니다
아이를 셋이나 키우지만 큰아이들이 어떻게 자랐는지 완전 까먹은 이 엄마는 막내아이가 하는 말이나 행동이
새롭기만 합니다^^
가현맘
귀엽다....물고기빵 캬!!!
저희 딸은 하나만 이상하게 말해요...5살인데요...속옷(브래지어)가지고
제가 갈아입고 있어면 *엄마 쭈주 가리개다*라고 매일 말해요..
민망해라...
답글
비너스
원이영이
어머나..얼마나 이쁠까요...
정말 귀엽기도 하고 생각주머니가 잘 여물고 있는거 같아요.
혼자 지어낸 말이 꼭 동시같아요..
꼬맹언니
물고기빵.. ㅋㅋ
말이 정말 귀엽네요.
가현맘
귀엽다....물고기빵 캬!!!
저희 딸은 하나만 이상하게 말해요...5살인데요...속옷(브래지어)가지고
제가 갈아입고 있어면 *엄마 쭈주 가리개다*라고 매일 말해요..
민망해라...
답글
비너스
답글
원이영이
어머나..얼마나 이쁠까요...
정말 귀엽기도 하고 생각주머니가 잘 여물고 있는거 같아요.
혼자 지어낸 말이 꼭 동시같아요..
답글
꼬맹언니
물고기빵.. ㅋㅋ
말이 정말 귀엽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