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V에서 할아버님을 뵙고 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
벌써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하셔서 망설였지만 용기내어 신청합니다.
제 딸은 만4세입니다.
학습지 같은건 싫고, 저도 할아버님 방식으로 해보고 싶습니다.
제 딸은 한자는 이렇게 생긴거다...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자카드 1단계부터 잘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
받는사람 이름은 아이 이름으로 적습니다.
아이가 자기 이름으로 편지오는걸 너무너무 좋아하고,
또 편지 내용물에 애착도 생겨서 더 잘 활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주소: 440-841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백설마을 효성아파트 531-1203호
임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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