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잘 봤습니다. 아들, 딸도 아닌 친손주도 아닌 조카손주를 그렇게 정성스레 키우시는 것을 보고 감명 깊었습니다.
제 아이 현서는 17개월입니다. 한자를 꼭 시켜보고 싶었으나 시기가 너무 이르다고만 생각했습니다.
너무 많은 분이 신청하셔서 무리한 부탁인지 아나 꼭 부탁드려보고 싶어 물어물어 이 곳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보내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아이 이름 : 장현서
주소: 광주광역시 광산구 운남동 주공아파트 402-1103
이 정 선 앞
우편번호 : 506-765
우편료는 보내는 이 : 이정선 이름으로 보내겠습니다. 현서 엄마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