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애디
등록일 2008-12-11 22:55
조회수 4,135
댓글 3
뭐 이 추운날..오히려 맥주가 땡기는건 왜일까요..
BBQ ****를 보고난후라서 그런가..ㅋㅋ
지금 BBQ 시킬까 고민중이랍니다...^^
우리딸이 치킨에 대해서 참맛을 잘 모르는줄 알았더니 신랑이 우리 치킨이나 먹을까?
한마디 했는데 옆에서 치킨치킨 노래를 부르네요....이 저녁에..ㅋㅋㅋ
그래서 신랑이 지금 시키고 있네요...^^ 아싸!
맛나게 먹고 또 컴켜야겠엉 ^^
쥰맘
흑ㅠㅠ 갑자기 비비큐가 떠오르면서...
먹고 싶을뿐이고.....
현재는 아침 일뿐이고.....^^
답글
비너스
꼬맹언니
아흑~
지금쯤.. 배달시킨 치킨은 도착했고
이미 치킨을 드셨을테고~
이 글을 보고 있는 저는... 갑작.. 치킨이 먹고 싶을 뿐이고~ ^^
맛있게 드셨나요?
쥰맘
흑ㅠㅠ 갑자기 비비큐가 떠오르면서...
먹고 싶을뿐이고.....
현재는 아침 일뿐이고.....^^
답글
비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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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아흑~
지금쯤.. 배달시킨 치킨은 도착했고
이미 치킨을 드셨을테고~
이 글을 보고 있는 저는... 갑작.. 치킨이 먹고 싶을 뿐이고~ ^^
맛있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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