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34개월의 딸아이를 둔 아기 엄마입니다.
지난번 텔레비젼에 나오시는것 뵙고 무척 호감과 관심이 갔읍니다.
어린아이에게 "한자를 가르친다니?" 처음에는 의아 했으나 (요즘엔 영어조기교육이 너무 열풍인지라...) 아이를 너무나도 총명하게 가르치시는 것을 뵙고 또, 할아버님의 교육법을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도 기회를 주신다는 내용을 보고 너무나도 놀랍고, 새로운 경험을 한것같아 참 좋았읍니다.
우리 아이도 할아버지의 정성어린 손길로 만들어 내신 교육법을 토대로 훌륭하게 키워 보고 싶어 이렇게 염치없이 부탁하게 되었읍니다.
바쁘신 가운데 저의 글을 읽어주신것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세요.
참고: 저희집 주소 입니다.
주소: 서울시 성북구 종암동 3-660 201호
받는이: 문선윤(아이 이름)
연락처: 016-746-7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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