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초부터 5살 아들이 파워레인져 로봇을 사달라고 졸랐답니다
그래서 제가 생일때 사준다고 그랬어요
생일은 12월 22일입니다
그런데 울아들 TV를 보다가 "엄마 로보트 언제 사줄거야?"
하며 자꾸 물어요 그때마다 전 생일때 사줄께 그랬죠
그리고 그렇게 한달이 지났네요
울아들 매일 물어요"엄마 몇밤 자면 내 생일이야?"
그래도 울지않고 보채지않고 생일때까지 잘 참고 기다려주는 울아들
이제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몇일만 더 참으면 울아들 로봇이 품안에 들어오겠죠
잘 참고 기다려주는 울아들 넘 기특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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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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쥰맘
생일날 파워레인져 로봇을 받고,
좋아할 모습을 생각하니 저도 입가에 웃음이 지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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