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서 한자카드를 받은 엄마의 소개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며칠전에 텔레비전에 나오신 모습도 뵈었구요.
할아버님이라고 불리우기에는 너무 젊으시더군요.^^
저는 5월이면 21개월에 들어가는 아들 쌍둥이 엄마입니다.
위로는 누나들이 둘이나 있구요.
아이들이 많다보니 직장도 그만두지 못하고 다니는데
막내를 시부모님께서 데리고 가셔서 돌봐주신답니다.
집에는 분실될 수도 있으므로 회사로 부탁드릴께요.
주소 : 충남 천안시 성거읍 오목리 50-8번지
서봉산업(주) 설계팀 박신향
(우편번호 3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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