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자카드 잘 받았습니다.
큰애가 지금 33개월인데 무척 재밌어 합니다.
계속 반복해서 해달라고 해서 제가 조금 지치기도 하지만 행복합니다.
아이가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그림이 그려진 가장 기본적인 한자를 사서 문에 붙여두고 시간 날때마다 해주었는데
잊어버리지도 않고 잘 해서 신기하기도 했는데 할아버지가 보내주신 글을 읽어보니
한자를 더 잘 기억한다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일 하시는 할아버지께 항상 주님에 은혜가 넘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면서 항상 건강하십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