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손말임
아이 : 첫째딸는 27개월이며 한글은 아직모르며 한창 말을 따라하는 정도입니다.
책을 무척 좋아합니다.
둘재딸는 2개월이 지나 옹알이 하는 정도입니다.
언니에게 할아버지 얘기듣고 저도 아이에게 한자 공부를 시켜보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손수 한자를 쓰셔서 보내주신다고 해서 그 정성과 사랑에 감동해 저도 욕심이 나서 감히 부탁드립니다.
주소 : 부산광역시 사상구 엄궁동 대림아파트 102동 805호(우 617-765)
전화 : 051) 322-9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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