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혁민규맘
등록일 2008-12-16 07:33
조회수 4,056
댓글 5
몇일 전에 허리를 삐긋 했는데 움직일 수가 없었네요.
집안일을 하다가 그런건데...
얼마나 아프던지..
병원도 못갈 정도로..
그래서 파스 붙이고 뜨거운 찜질 하면서 보냈네요.
맘들도 허리 조심하세요.
방심하면 큰일나요.
쥰맘
요즘 몸살기에..감기기운에..삐긋하시는분에..
넘 많으신데.. 다들 조심하세요.
건강이 최곱니다!!
그래야 아이들앞에서도 웃음 지어줄수 있잖아요!
답글
애디
정말..허리는 조심해야겠어요!
빨리 완쾌하세요!
비너스
좀 나아지셨어요?? 이번기회에 몸보신좀 하시고 푹좀 쉬세요...
엄마들이 슈퍼우먼은 아닌디...
저도 몸살끼가 있어용..ㅠㅠ
조심하세요...
큰일 나실뻔했네요...
원이영이
에고에고..
병원안다녀오셔도 되시겠어요?
한번 그러고나면 잘 그래요.
저도 예전에 일하면서 무거운거 들다가 삐긋했는데 가끔씩 악 소리가 날 정도로 아파요..
조심하세요.
좀 무난해지면 병원한번 다녀오세요.
쥰맘
요즘 몸살기에..감기기운에..삐긋하시는분에..
넘 많으신데.. 다들 조심하세요.
건강이 최곱니다!!
그래야 아이들앞에서도 웃음 지어줄수 있잖아요!
답글
애디
정말..허리는 조심해야겠어요!
빨리 완쾌하세요!
답글
비너스
좀 나아지셨어요?? 이번기회에 몸보신좀 하시고 푹좀 쉬세요...
엄마들이 슈퍼우먼은 아닌디...
저도 몸살끼가 있어용..ㅠㅠ
답글
쥰맘
조심하세요...
큰일 나실뻔했네요...
답글
원이영이
에고에고..
병원안다녀오셔도 되시겠어요?
한번 그러고나면 잘 그래요.
저도 예전에 일하면서 무거운거 들다가 삐긋했는데 가끔씩 악 소리가 날 정도로 아파요..
조심하세요.
좀 무난해지면 병원한번 다녀오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