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초등엄마 (kej0215) 작성일 2004/04/30 22:13 조회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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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녀가 부럽습니다.
손녀가 부럽습니다.
생활하는데 있어 한자는 꼭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한자를 알면 많은 지헤를 배울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좋은 교재를 만드셔서 배움의 기회를 같이 나누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저는 초등학교4학년,1학년,6세를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한자카드로 열심히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010-3151-3296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성서2차 영남우방타운 101동1805호(70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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