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으슬으슬 하고 흐려서 그런지..몸살이 오려나봅니다.
전 일을 시작하면 끝마치는 성격인데다가..일을 벌이는 스탈이라..
몸살기가 있는데도 서랍장을 옴기고..집안청소를 해댔습니다.
사실 하고나면 별로 티도 안나는건데..
하루 청소 안하면 모 어때?? 하겠지만..
청소기를 잡으면 끝을 맺어야 하니..ㅠㅠ
몸이 지뿌등해서 열을 재보니...미열이 있어요. 37.9도...
어른들은 열이 잘 나지 않는다 하던데..
정말 제가 몸살이 오려나보네요..
오늘 할일도 많은데..ㅠㅠ
쌍화탕먹고 푹 쉬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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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rgml12
아프면 자기만 손해인것 같아요..
남이 알아주는 것도 아니구..
따뜻히 푹 쉬는게 젤일것 같아요~
어서 힘내세요~
답글
쥰맘
네,, 쌍화탕 드시구 뜨끈뜨끈하게 불 떼시구.
어여 쉬세요...
아프면 혼자만 서럽더라구요..흑.
답글
애디
아구! 어째요!!! 쌍화탕 드시고, 온도 쭉 올리시고 이불덮고..
아! 글구 배달여드시고, 꿀물도 드시고..
완쾌하시길!!!
답글
원이영이
조심하세요..
제가 그러다 엄청 고생했어요.
한 몇시간만에 춥고 목아프길래 넘겼더니 아이고..한 3일 앓았어요.
지금도 완전히 좋아지지는 않았어요.
머릿속이 콧물로 찬거같아요.
미리 푹 쉬시고 조심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