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 12월 30일 생이라 억울한 한살을 더해 6살이 된 아이의 엄마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느라 저녁에만 놀아주어서 항상 미안해 하던중 요새 우리 아이가 한자에 눈을 뜨기 시작합니다. 며칠전 tv를 보고 할아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한자로 놀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꼬옥 부탁드립니다.
660=767
경남 진주시 신안동 신안 주공 1차 아파트 113-404
정연우
아이의 이름으로 보내주시면 더 열심히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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