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하고 오늘 병원애기가 나왔습니다...
제가 위염이 있어 약을 먹는데
딸아이가 엄마는 병원 무서워 하는것예요...
응 무서워 하니깐...
나는 *이비인후과 선생님이랑 치과 선생님이 무섭다*라고 하는 거예요....
사실 전 병원 다 무섭습니다...
그눔에 병원비에요....
치과 일년에 엄청 갖다 바치죠....
그리고 비염 있어 갖다 바치죠.....
그리고 위염으로 내시경 뭐시기 약해서 갖다 바치죠.....
완죤히 종합 병원입니다...
딸아이는 건강해서 병원 안 가는데
제일 문제가 엄마니....이를 어쩁니다..
남들은 제가 건강한줄 압니다...
목소리 쩌렁하지...발발 돌아다니지....
뒷 사정을 몰라서 다행이지...제일 불쌍한 사람은
저희 신랑 같습니다...마누라 아퍼다고 홍삼 먹이고
보약 먹이는데 정작 본인은 못 해 먹이니...
제가 죽일사람입니다.... 그래도 딸아이는 자기 엄마가 제일이라 해기 해주니
얼마나 고맙습니다...저는 행복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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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rgmldi~
딸이 말하는게 어른같네요~^^ 귀여워요~
딸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건강~또 건강 챙기세요~
힘내세요~~~
답글
쥰맘
에구.... 건강하셔야해요.
가족을 위해서^^ 아자아자 화이팅...
답글
애디
딸아이의 말이 힘을 내게 하네요!
밥 많이 드시고, 운동 많이 하셔서 병원갈일 없었음 좋겠어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