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한비엄마입니다..
늦게 태어난 아이인지라 관심을 많이 갖게 됩니다..
어르신을 TV에서 뵈오면서 정말 좋은일을 하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무척 힘드시겠구나~!!하고 생각했는데..저도 괴롭혀드리게 되었네요..
오는 5월 18일이 우리아이 48개월이 되는 날입니다..
오늘은 어린이날이고..좋은 선물이 뭘까 생각하다가 어르신 생각이 났습니다..
한글은 이미 읽고 쓰기의 수준이 초등학교 1학년 정도 됩니다..
한자를 혼자 해 보려고 했는데..제 방법이 틀렸는지..재미를 못가지는군요..
그래서 어르신께 도움을 받고 싶어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파일을 열어 저 혼자 해보려고 했지만..파일이 열리지 않습니다..
주소 : 용인시 풍덕천2동 진흥아파트 623동 904호 (449 - 990)
이름 : 이명우
아기 : 김한비 (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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