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할아버지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저는 다섯살난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네살때 몇개월 정도 잠자기전에 천자문을 읽어주었더니
한 100자 가까이 외워버리더라구요...
그런데 천자문에 나오는 한자는 어렵고...사실 어렵다는 느낌은
어른들의 생각이고 아이들은 형상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았어요..
암튼 뭔가 다른 방법으로 근접해야지 하고 한동안 손을 놓고 있다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접했습니다..
단비를 만난 느낌이랄까....
주소는.... 경북 상주시 함창읍 구향리 성덕타운 가동 101호(742-800)
박수경
바로 송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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