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글만 보고 글도 못남기고.. 요번주 아주 바뻤답니다.
내일은 오전에 책만들기 배우러 가고.. 오후에는 딸내미 재롱잔치 있고.
금요일에는 수업 받는 아이들 몇명 떡복이 파티 하고..
주말에는 아느분 학원 오픈식에 가서 도와드리고 오후에는 엄마들끼리 모여 파티 하고..
화요일 수요일은 교회에서 살고`~
에구`~ 무지 바쁘네요..
몇일 동안 살이 쪄서 고민 했는데 바쁘다보니 원상태로 돌아왓네요~~ㅋㅋㅋ
2008년은 항상 바쁘게 산것 같아 금방 간것 같네요..2009년은 좀 여유롭게 살았으며 좋겠네요~~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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쥰맘
어머..너무 바쁘시네요.
2008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일, 신나는 일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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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이것저것 정말 정신없는 2008년 마지막이네요...^^
2009에는 여유롭게 하고싶은거 다했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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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
바쁘지만 그래도 바쁠땐 힘든지도 모르고...지내는거 같아요..
몸은 추스리세요..저처럼 병나지 마시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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