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비너스
등록일 2008-12-17 20:42
조회수 3,923
댓글 4
올만에 정말 병원문을 두드렸습니다.
목소리가 아침이 되니 완전 변해버려서는...괴물이 되었다죠.
결국 주사한방 맞았습니다. 약도 받구요.
아이에게 옮을까봐...우선 젤 걱정이 되더군요..
제몸이 아픈순간에도. 아이가 아플까봐 걱정을 하게되니...
이게 부모의 맘인건지..
대추랑 생강넣어서 차를 끌여 마시고 있습니다.
요즘 감기가 독한건지....다들 감기조심하세요..
비너스
저도 꾹 참고 버티는 스턀이었는데. 이번엔 된통...걸렸나봐요..
오늘 아침에 열이 39까지 올라서...시름시름 ㅠ ㅠㅠ
답글
쥰맘
잘하셨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원이영이
저도 아이가 아플까봐 얼른 약을 삼키게 됩니다.
전에는 버텼는데말이죠...
요즘 감기가 어른들도 앓아눕게 만드네요.
저도 한 2주 고생중입니다.
이제 기침만 하는데 것도 힘드네요.
미리 조심하세요.
비너스님..푹 쉬시고 얼른 좋아지시길...빌께요.
애디
정말 부모의 맘은 같아요. 혼자였을때는 아무리아파도 그냥 참는 편이였는데
요즘은 감기걸리면 바로 병원에 간다는..^^
빨리 완쾌되세요!
비너스
저도 꾹 참고 버티는 스턀이었는데. 이번엔 된통...걸렸나봐요..
오늘 아침에 열이 39까지 올라서...시름시름 ㅠ ㅠㅠ
답글
쥰맘
잘하셨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답글
원이영이
저도 아이가 아플까봐 얼른 약을 삼키게 됩니다.
전에는 버텼는데말이죠...
요즘 감기가 어른들도 앓아눕게 만드네요.
저도 한 2주 고생중입니다.
이제 기침만 하는데 것도 힘드네요.
미리 조심하세요.
비너스님..푹 쉬시고 얼른 좋아지시길...빌께요.
답글
애디
정말 부모의 맘은 같아요. 혼자였을때는 아무리아파도 그냥 참는 편이였는데
요즘은 감기걸리면 바로 병원에 간다는..^^
빨리 완쾌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