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애디
등록일 2008-12-18 07:41
조회수 3,993
댓글 4
흑흑...어제 지하철에서 신랑회사 동료를 봤는데..그냥 꾸뻑인사한 헀거든요
저는 자리에 앉아있었고.
근데 신랑동료가 누나냐고 했데요..ㅠ.ㅠ
이런..제 외모가 어찌...3살 위인 우리 신랑을 눌렀나봐요...ㅠ.ㅠ
오늘 제일 젊어보이도록 머리 팍!! 제일 젊어보이도록 단발로 잘라야겠어요...ㅋㅋ
가현맘
이론!!센스없는 직장 동료분 미워요...그런말 들어면 기분다운인데///
힘내고 미용원 다녀오시고요 이참에 예븐 옷도 사입어세요...본인에게 주는 크리스마스선물로요....
답글
비너스
쥰맘
어멋....
저도 그런얘기 들으면 급 충격받는데^^;;;
원이영이
어머나..그 동료분 큰 실수하셨네..
맘 상하셨겠어요..
이쁘게 어려보이게 자르고 오세요..
아자아자!! 10년은 어려보여라~ 얍!!
가현맘
이론!!센스없는 직장 동료분 미워요...그런말 들어면 기분다운인데///
힘내고 미용원 다녀오시고요 이참에 예븐 옷도 사입어세요...본인에게 주는 크리스마스선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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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
답글
쥰맘
어멋....
저도 그런얘기 들으면 급 충격받는데^^;;;
답글
원이영이
어머나..그 동료분 큰 실수하셨네..
맘 상하셨겠어요..
이쁘게 어려보이게 자르고 오세요..
아자아자!! 10년은 어려보여라~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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