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아이 유치원보내고 맘맞는 엄마들끼리 점심먹고 커피한잔 하고 들어왔답니다.
아이없이 여유있게 아침겸 점심인 브런치를 먹는 기분..참 좋더라구요
허겁지겁 입으로 들어가는지.코로 들어가는지...정신없지 않아 좋고..
내가 먹고싶은것을 선택해서 먹을수 있기도 하고..
커피한잔으로 마무리하는 기분이..정말 좋네요
엄마들끼리 수다를 떨고..
아이 하원하는 시간인 두시가 넘어 다들 헤어졌네요
아이가 유치원에 있는 시간이.. 저에겐 황금시간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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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저도 커피 너무 사랑한다는...^^
아직도 근데 맥심에서 벗어나지를 못해요..ㅋㅋ아이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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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영이
완전 공감...
그시간에 만나서 수다도 떨고 맛난 점심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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