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할아버지?
할아버지 이야기를 잡지에서 보고... 어디에 계시나 찾아 헤매다가
이제서야 만나뵙게 됐습니다.
전 41개월된 딸아이와 25개월된 아들.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할아버님 이야기를 접하고 삼성플래쉬업 48자 한자카드를
사다가 할아버님 방식으로 가르쳐 봤는데..정말 잘 외우더군요.
어려워 하지도 않았구요.
그래서... 계속 한자를 가르치려는데.. 할아버지 교재를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메일을 드리게 됐습니다.
부탁 드릴께요.
한가지 아쉬움이라고 하면... 아이들은 색깔 글자에 호기심도 많고
암기에도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았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명현이는 좋은 할아버지가 곁에 계셔서 무지 좋겠어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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