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와 귀여운 드라큐라 쿠리를 보고 왔습니다...
오늘은 차를 이용안하고 지하철을 타고 움직였습니다..
딸아이 지하철 첨 타고 좋아 죽는 것입니다...
엄마 이것뭐야?
저것 뭐야?
내가 표 집어 넣어 볼꼐?
엄마는 왜 카드해 ...저 언니 표 집어 넣잖아?
시골에서 상경한 어린이였습니다..
즉석 증명사진찍는데도 앉아보고 자선남비에 동전도 넣고
문화센터 ****로 나온 비누도 집어 오고
지하철 이쪾 저쪾 건너 다니고
완죤히 지하철 유람이였습니다...
다들 쳐다 보는데 저희 딸 표정은 놀이기구 기다렸다
타는 얼굴이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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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 정말 잼있었겠어요! 지하철도 아이에게는
놀이기구 타는 기분이였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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