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창회 모임에 다녀왔답니다.
일명 송년회인거지요.
해가 바뀌는 모임이라 그런지..다들 많이들 나왔더라구요,
물론 남자들이 더 많았지만.
그래도 17명정도 나왔나봐요..그중 여자는 딱 4명이었지만..ㅎㅎ
동창회는 너무 거대해서. 우리반끼리 따로 보게된것이..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제 다들 결혼해서 남자친구들도 애아빠가 되어있고..
물론 솔로들도 있지만..
초등학교 코흘리개시절의 친구들이..참 편안하고 좋네요
술한잔 편안히 기울일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건 좋은거구요
나를 불러주는 친구가 있다는건 정말 행복인거 같아요
꼬부랑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초등학교 친구들의 우정은 계속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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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맘
답글
애디
정말 친한 친구야말로 인생의 즐거움이죠 ^^
좋은 모임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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