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은 쉬는데 저희 신랑 새벽부터 나갔습니다..
불쌍해 죽겠습니다...
집 가까이에 사는게 죄입니까?
회사랑 가까이 있다고 오늘도 물건들어온다고
저희 신랑 나갔습니다..
오늘 날씨도 무지하게 춥던데....
딸아이와 저는 매일 공연과 체험하러 놀러 다니는데
많이 미안하네요...
사장님이 미워집니다...쉬는날 나가도 혜택도 없는데////
그럼 돌아가면서 하지 왜 울 신랑만 하는지...
그러다고 밑에도 사람들 있는데...과장 달고 좋아라 한 내가 바보입니다..
밑에도 직원있어도 집 가까이 있는 죄로 오늘도 나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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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영이
그러게요..
울 신랑도 토요일 한달에 1-2번 쉴까말까..입니다.
어떨때는 일요일도 새벽까지 일하고 와요..
저러다 몸상하면 어쩌나 싶어요ㅠ.ㅠ
답글
애디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휴일근무는 꼭 수당처주시던데....
에구..애기와 공연 잘 보고오셨어요?
아빠와 일요일에는 즐겁게 가족모두 지내셨음 좋겠어요. 오늘은 안나가시겠죠?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