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들 열체크 하라고 하면 정말 잘하지 않나요?
전 열감기에 걸린 딸을 두고 걱정하면서 자버리다가 못일어나는게 대부분이거든요..ㅠ.ㅠ
일어나서 보면 열나고 있음 많이 미안한데..하루종일 감기걸린 아가 돌보느라 넘 피곤했던듯...
근데 아빠한테 주기적으로 열체크하라고 하면 정말 2시간 간격으로 열심히 해서
종이에 적어놓고. 아침에 보면 열없었어~라면서 얘기해주면 정말 기특하더라구요..ㅋㅋㅋ
2시간간격으로 꼭꼭 일어나는것보면 책임감이 느껴졌나봐요...^^
다행히 열이 안나서 지금은 잠깐 컴에 들어왔네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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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맘
울 아빠랑 상이하게 반대네요..울 아빠는 못일어나요..누가 업어가도...
부러워요...그런 신랑이랑 사시니깐...그리고 아이가 괜찮다니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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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영이
이런..모범아빠시네요..
울딸 열 감기인데...내내 잠 설친건 저랍니다...
뭐..늘 잠이 부족한 사람이니 제가 이해햐야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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