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마술공연을 관람하고 왔답니다...
마술공연에 애들이 참여하고 너무나 좋아하더군요...
색종이가 떨어 질떄 마다 애들이 그것 줍느라....
특히 저희 딸이ㅠㅠ
나가서 공연 도와주는 애들에게 선물을 주고
사탕 나누어 주고 했답니다...
불꽃 나오는 마술과 링 마술을 보고 많이 좋아하더군요..
딸아이는 자기가 도와주고 선물 받고 싶어 안달인데
안시켜주어 입이 한자는 나왔습니다...
그런데 어떤엄마가 산타한테 선물을 미리 맡겨서
공연도운척하면서 선물을 안기더라고요..
엄마의 살짞 이벤트!!!
우리딸 입 한발 더 나왔습니다...우리산타는 뭐하녀고....
그래 엄마가 죄인이다...몇밤만 자면 되다고 다독거리는데 ....
마술공연보고는 신기했지만 딸아이 다독거리는 것만 생각나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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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얌얌~
우리산타는 뭐하냐고..ㅋㅋ
엄마를 겨냥한 듯한 말이네요...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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