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와이셔츠 다림질은 쉽지 않은것 같아요.
깃도 세우고 카라도 빳빳하게...등등..
제가 한 다림질은 남편이 맘에 들지 않은가봅니다..
해놓은거 보더니..."내가할께"...하고 다리기 시작합니다.
...결국 남편이 다림질을 하기 시작한게..벌써8년째 입니다.
그래서 지금껏 다림질은 남편의 차지입니다.
어느집 보면 세탁소에 8백원. 9백원. 천원에 와이셔츠 맞기기도 한다던데..
저희집은 아직 남편이 스스로 합니다..
와이셔츠 한장 다리는데 10분은 족히 걸리는거 같아요..
지금도 저희 남편은 일주일간 입을 와이셔츠다림질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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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짱
응근히 남자들이 군대를 댕겨온지라..
다림질을 잘하드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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