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를 얼마전 물에 빠뜨려서 완젼히 고장나버렸어요..ㅠ.ㅠ
그래서 요즘 DSLR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친구들이 저같은 귀차니즘 엄마들은 DSLR오히려 무겁기만 하고 안좋다고 하네요..ㅋㅋ
전 너무나 귀찮은거 싫어해서 설명서도 안읽거든요...ㅋㅋ
그래서 다시디카를 사려고 고민중...
아..가격이 많이 내리긴 했는데 몇십만원이니 물에 빠뜨린 디카도 최신형이였는데
무진장 아깝기만 하네요...ㅠ.ㅠ
오늘중으로 빨리 사서 울 딸 사진 많이 찎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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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짱
물에 빠진아이 AS맡겨 보셨나요?
저도 얼마전에 물에 빠진아이가 맨처음 맡겼다가 수리안된다고해서 다시 집에 가지고 왔는데..
얼마후에 조금은 작동 되더라구요..
그래서..다시 가져갔더니..몇만원이면 고칠수 있다하여..
고쳐쓰고 있습니다. ㅎㅎ
약간은 아깝지만..한번 잘 말려서 AS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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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디카는 가지고 다니기 편하고 찍기도 편한것 같아요.
디에스엘알은 사진 질은 좋은데 찍기도 불편하고. 전 그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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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맘
디카가 가방에 넘고 다니기가 젤 좋지안나요...
어딜갈떄 챙기기가 싶고....전 디카가 더 나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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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영이
무겁긴 합니다...DSLR......렌즈값도 만만찮고..
그리고 동영상이 안찍힌다는...ㅠ.ㅠ
엄마가 아이 찍어줄꺼면 디카로도 충분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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