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애디
등록일 2008-12-23 11:42
조회수 4,911
댓글 3
젊어보기고 싶어서 짧은 머리에 살랑살랑 웨이브를 줬는데
미용실에서는 이뻤던 머리가 집에와서 감고나니 뽀글뽀글 아줌마라는..ㅠ.ㅠ
신랑이 이걸 돈주고 했냐고...
동네 아줌마들도 진정한 아줌마의 세계로 온걸 환영한다고..흑흑..
내 머리 돌리도~~~
다시 풀어버려야겠어요. 반응이 영....
온맘
히히히~자도 파마가 잘 안어울리는 편입니다..
학교 엄마가 저에게 살짝 그러더라고요..
저번에 짧게 파마 했지? 네 왜요?
저보다 나이 많은줄 알았어!! 지금 머리 보니 엄청 어려보인다..
절대 파마 하지마~~~ ㅎㅎㅎ
제가 파마를 하면 다들 나이들어 보인다며.... 몸이 날씬한것도 아니고....
여하튼 저도 요즘 생머리로 나이더 들기전에 길러 볼까 해서...
기르는중입니다.
울 신랑 파마 머리 무지 싫어해서 절대 못하게 합니다..ㅋㅋ
답글
손희맘
첨이라서 길들여지지 않아서 그런걸꺼예요~전 웨이브 펌은 시간이 조금 지난뒤에 자연스러운게 좋더라고요~
머리도 자주 감고 빚질도 하시면서 조금 풀어보세요~
원이영이
^^;;이를 어째...
그래도 아깝고 머리 상하니까 드라이기로 어떻게 버텨보세요..
저도 머리 하고 싶은데...이동네서 잘하는 곳을 몰라 걱정이네요.
온맘
히히히~자도 파마가 잘 안어울리는 편입니다..
학교 엄마가 저에게 살짝 그러더라고요..
저번에 짧게 파마 했지? 네 왜요?
저보다 나이 많은줄 알았어!! 지금 머리 보니 엄청 어려보인다..
절대 파마 하지마~~~ ㅎㅎㅎ
제가 파마를 하면 다들 나이들어 보인다며.... 몸이 날씬한것도 아니고....
여하튼 저도 요즘 생머리로 나이더 들기전에 길러 볼까 해서...
기르는중입니다.
울 신랑 파마 머리 무지 싫어해서 절대 못하게 합니다..ㅋㅋ
답글
손희맘
첨이라서 길들여지지 않아서 그런걸꺼예요~전 웨이브 펌은 시간이 조금 지난뒤에 자연스러운게 좋더라고요~
머리도 자주 감고 빚질도 하시면서 조금 풀어보세요~
답글
원이영이
^^;;이를 어째...
그래도 아깝고 머리 상하니까 드라이기로 어떻게 버텨보세요..
저도 머리 하고 싶은데...이동네서 잘하는 곳을 몰라 걱정이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