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딸아이가 조금만 아파고 너무 신경을 쓰네요..
왜그럴까요? 이뽑고 나서 여기저기 흔들린다며.. 자꾸 봐달라고 하고..
손톱 끝에 나온 살도 아프다며 신경쓰고..
일어나며 턱이 아파다고 다리 아프다고.. 아픈것 숨기는것보다 낫지만..
너무 자주 아프다고 하는데.. 예전에 제가 글을 올린적도 있지만 유치원에서도 자꾸 아프다고 하니깐.
선생님이 농담으로 종합병원에 가봐야 겠다고 하시고..
왜그럴까요? 관심을 안주는것도 아니고 온식구가 이뻐라 하는 딸인데...
ㅎㅎㅎㅎㅎ
크게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작은것도 아프다고 하니 은근히 걱정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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