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어제까지는 콧물 조금 흘리다가
밤에 열이나기 시작하더군요...
열이 39.5도까깆 올라 가고...
밤새 해열제 먹이고 물수건으로 딲아주고
아침일찍 병원에 데리고 가셨습니다...
일요일이라 사람들 굉장히 많더군요..
2시간 30분 기다려 진료 받고 돌아왔습니다..
딸아이 계속 기침하고 먹은 것 토하고...난리입니다..
병원에서 기다리는 것 너무 힘듭니다..
예약하고 오라고 하네요...아침에 아파서 부략 부략
나간 잘못도 있지만 예약하고 늦게 온 사람들 다시 뒷에서
기다려야 하지않나요...예약보다 늦게 나타나서 기다리는 사람들
제치고 들어가 진료 받는 것 보고 또 한번 욱 하네요...
딸아이 힘들어서 늘어지는데 자꾸 뒤로 밀리니깐 정말....
빨리 딸아이 낫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세요..







> 








온맘
요즘 감기가 유행인가봅니다.
저희집은 제가 감기에 걸렸는데 약을 먹었는데도 잘 들지 않네요...
페렴이라니 많이 걱정되시겠네요..
빨리 낫기를 기도 할께요~~
답글
민혁민규맘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알아요.
아이 잘 간호해 주세요.
그럼 금방 날거에요.
답글
소천(少天)
저런.. 속상하시겠어요.
제가 다니는 병원은 정말 심하게 아픈 아이는 응급으로 먼저 봐주던데...
다들 아이가 아파서 왔겠지만
님처럼 심한 아이는 좀 사정을 봐줘도 좋았겠다는 섭섭함이 저도 드네요.
그정도는 다른 엄마들도 다 이해해줄텐데...
어쨌거나 큰 탈없이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
답글
애디
아구..울 딸도 폐렴 몇번 걸려서 입원까지 했었거든요.
잘 살펴주시고, 따뜻하게..그리고 등 자주 두둘겨주세요.
빨리 낫길 바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