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혁민규맘
등록일 2008-12-28 22:04
조회수 4,030
댓글 2
올해 잘 넘어가나 했더니 좀 아프네요.
주말이라 병원도 못가고..
내일은 아무래도 병원에를 가봐야 할거 같아요.
아이가 많이 힘들거 같은데 저는 속이 많이 상하네요.
위로 좀 해주세요...
원이영이
아이가 아프면 엄마 마음은 그보다 훨씬 아프죠..
다행인 것은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회복력이 좋은것 같아요.
아마 민규(맞나요?)도 얼른 나을꺼예요.
힘내시고 얼른 낫기를 빌께요.
답글
까망
저희 아들도 지금 병원 가보려 해요. 어제 놀다가 넘어졌는데...
무릎 아프다며 제대로 일어나 걷질 못하네요.
에구...성장판 안 다쳤어야 하는데...
아이 아프면 엄마는 몇백배 힘든 거 같아요.
그래도 밥 많이 드시구 힘내세요. 그래야 간호도 잘 하죠~
원이영이
아이가 아프면 엄마 마음은 그보다 훨씬 아프죠..
다행인 것은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회복력이 좋은것 같아요.
아마 민규(맞나요?)도 얼른 나을꺼예요.
힘내시고 얼른 낫기를 빌께요.
답글
까망
저희 아들도 지금 병원 가보려 해요. 어제 놀다가 넘어졌는데...
무릎 아프다며 제대로 일어나 걷질 못하네요.
에구...성장판 안 다쳤어야 하는데...
아이 아프면 엄마는 몇백배 힘든 거 같아요.
그래도 밥 많이 드시구 힘내세요. 그래야 간호도 잘 하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