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혁민규맘
등록일 2009-01-02 09:52
조회수 3,921
댓글 1
아이가 한살을 먹더니 좀더 의젓해졌어요.
어제는 밤에 잘때 엄마 이불 덮으라고 이불을 덮어주네요.
이제는 5살이 아니라 6살이라고 하니까
아이 생각에도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나봐요.
그래서 칭찬 많이 해줬답니다.
애디
ㅎㅎ...착해라...울 딸은 자꾸 이불차고 자서 하루종일 덮고 덮는걸 반복하는데
빨리 자라서 저희 아가도 이불 덮어줬음 좋겠네요..ㅋㅋㅋ
답글
애디
ㅎㅎ...착해라...울 딸은 자꾸 이불차고 자서 하루종일 덮고 덮는걸 반복하는데
빨리 자라서 저희 아가도 이불 덮어줬음 좋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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