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송구영신예배를 동네에서 드리고 왔답니다.
새벽에 집으로 왔는데. 그날 오후에 감기때문에 병원에가서 주사도 맞았는데..
새벽에 자면서 오한이 나더니만... 에구~~ 1일 하루 종일 누워있었답니다.
정말 너무 아파서 혼났네요.. 생전 그렇게 아파본적이 없었던것 같은데..
오늘은 조금 좋아져서 이렇게 컴을 하고 있답니다.
오늘도 나갈일이 있는데. 나갔다가 도로 아파질까봐... 겁나네요.
새해를 이렇게 앓아누웠으니.. 좋은일 많이 생기겠지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올해 안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 








애디
에구! 액땜했다 셈치고! 올한해 계속~~~건강하실꺼에요...^^
빨리 완쾌되시기를 바랄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