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혁민규맘
등록일 2009-01-04 10:37
조회수 3,102
댓글 2
오후에 간식으로 호떡을 해줄려고 반죽을 해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이가 빨리 먹고 싶다고 난리네요.
엄마가 해주는게 제일 맛있다고 엄지를 보이면서 하는데
너무 귀여워요.
올해도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컸으면 좋겠어요..
예맘
저희도 집에서 호떡 만들어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램. 저도 바랍니다
답글
애디
예맘
저희도 집에서 호떡 만들어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램. 저도 바랍니다
답글
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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