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방학때면 아이들 언제 보낼꺼냐고 하시는 아버님 어머님..
제가 맞벌이 할때 큰애를 4년간 정성으로 키워주셨답니다. 너무 건강하고 이쁘게요..
이번엔 아이 방학이 늦어져 연말에 쉬는 아빠랑 같이 갔어요.
조카까지 딸냄 3명이 어찌나 재롱을 피우는지 다들 윷놀이에 고기 파티에 재미나게 놀았어요.
또 딸들 있는 동안 시부모님과 몸보신하라고 사골국 끓여 놓고 왔네요...
그리고 집으로 왔는데 딸들이 떠드는 소리가 없으니 허전해요.
머리나 하러 갈까 했는데 또 맘스쿨 둘러보느라 시간이 지체되네요...
이쯤 되면 중독일라나....-_-;;;;;
목금토는 알바 나가지만...월화수...저는 방학입니다...
다들 부러우시죵...
자랑질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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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부럽네요.. 전 월~금일까지 아이들 가르치고 있지만... 방학이라 좀 숨돌릴시간이 있답니다..
올해는 좀 쉬워쉬워 가면서 하려고요... 몸이 확실히 예전같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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