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스튜디오에 우리딸 주니어 촬영하러 갔는데
이제 말길 다 알아들으니 잘 할꺼라 믿었건만...의자에 앉으라고 하면
앉기 싫다고....뭐 달라고 하고..나가겠다고 하고..고집..ㅠ.ㅠ
거의 포기상태였는데 백마탄 왕자님처럼...사진삼촌이 나타나니
갑자기 우리딸 화색이 돌더니...아주 신났습니다.
삼촌이랑 손잡고 의자에도 앉고..삼촌에게 샤방샤방 웃어주고....
정말 우리 딸 ...너도 남자를 아는구나!!! ㅋㅋ
하여튼 무사히 끝내서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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쥰맘
역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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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희얌
완전 귀여워요...삼촌이 괜찮은가 보네요~
저도 거기로 가야겠어요~어딘지 모르지만..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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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맘
ㅎㅎㅎㅎ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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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하하하~~귀엽네요. 새로운 페이스에 아이가 관심을 가졌나봅니다.
이쁘게 찍으시고 사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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