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아이를 둔 엄마에요.
직장생활을 한다는 핑계로 남들 다 하는 영어책한권 사주질 않고 교육도 못시켰었는데요..
다른아이들은 영어로 대화.노래 정말 잘하던데 ㅠㅠ
저희 아이는 알파벳도 아직 잘몰라서 안되겠다 싶더군요..
주변인의 도움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어서 정기적으로 한달에 한번씩 책을 보내주는 곳을 알게되었어요
어떤책을 사주면 다음에는 또 어떤걸 사줘야 하나 고민도 안되고..커리큘럼이 짜여저 있어서 편하네요
저처럼 바쁜 엄마들을 위해서 ..책구성도 알차고 그림도 이쁘고 너무 좋은거 같아요~
애니메이션과 챈트도 있어서 아이가 자꾸 보여달라고 하네요..^^
좋은곳 알아내서 마음이조금 편해진듯..^^
www.ebriclub.co.kr -> 이곳이에요
지금 행사기간이라서 30%세일하길래 좋은기회인거 같아 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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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희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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