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살이 되니 글자가 제법 들어오는지 쓰기에 자신감을 보입니다.
그간은 자기이름은 외워서 쓰고 나머진 조금 쓰는 정도였거든요
저희가 다니는 교회에는 유치부에서 성경암송과 동시에 쓰기노트에 쓰기도 하는데
올해 유아부에서 교회학교 유치부로 진급한 아이는 쓰기노트에 아주 열공을 다해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도 도치맘이라고 열심히 글쓰는 아이가 너무 이쁘고 기특했어요.
아이가 암송구절을 보고 쓴거예요


아직은 삐뚤삐뚤 이지만... 정말 잘썻죠?
이제 아이가 정말 많이 컷구나..란 생각이 드네요.
이젠 안보고도 외워서 쓸수 있는 글씨도 점점 많아 지겠죠??
정말 많이 키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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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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