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오랜만에 찾은 맘스쿨..
이제...전 여기에 들어오면 안되는것 아닌가..하면서 한참~을 고민했답니다.
울 채희가 7살이 되어서요..ㅋㅋ
그럼 안되잖아요..
물론 우리 건희가 4살이니까..
가능은 하겠지만..
저의 이름이 채희마미...니까...흠..
그럼서...고민을 많이 많이 했답니다..
웃기지도 않는 이 고민...ㅋㅋㅋ
맘스쿨에서 ...스키캠프를 다녀왔어요...
재미있게..
긴가..민가...하면서...
함 속아보지 뭐..하는 심정에...다녀왔는데...
괜찮더라구요...^^
뭐....엄청나게...재미있었다고는 말 못하지만..
그래도...돈은 아깝지 않더라구요...
사실...우리 채희가 너무 좋아해서...
다음에...또 한번 더 다녀올려고 계획중이에요..
채희의 아빠...는...어찌나....혼자서 즐거워 하던지...휴...
다음에 우리 건희가 크면...아빠랑만 보내야겠어요...
눈에 즐거워 하고...
사람 많은거에...행복해 한...우리 건희...를 위해서라도..
다음에 또 한번 갈려고 한답니다..
이거..
은근히 자랑처럼...나 갔다가 왔다고...흠...
그치만...그건 아니고...그냥..괜찮은 프로그램이니까...
아깝지 않았다..라는거죠..
사실..저도 오랫만에 설레였답니다...*^^*
다른 맘님들도..생각함 해보세요...
은근히...설레여요...기분도...아주 처녀적으로 돌아간것 같고..^^
사람들이...전부 나만..보는줄 알았답니다..
너무...못타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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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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