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놀자주의였어요.. 물론 한글도 안시켰구요..그런데.. 요즘에서야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구요.. 지금 한달정도 됐는데.. 왠만한 받침있는것두 많이 읽어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할때되면 다 하더라구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하면 되요... 기다려주세용... ^^
^^ 울 작은딸..7살인데 작년에 한글뗐어요..작년초에만 해도 지이름 겨우 읽었는데요..유치원샘께 도움을 청하고 집에서 자모로 가르치니 3개월정도 지나니까 동화책 읽던데요..어려운건 물어보면서..전 언니가 책을 좋아해서 잘 읽어 주었어요..음..기적의 한글도 교재 좋더라구요. 동네 엄마가 그걸로 했어요..또 전 간판이랑 신문 이런데서 아는 글자 찾기 아는글자 오리기 이런걸로 했어요. 맘스쿨 한글에도 보시면 정보많아요. 1년이면 짧다면 짧지만 길다면 길어요. 많은것을 할수 있답니다. 엄마가 조급해 하기보다는 아직 2년이나 시간이 있으니 즐겁게 해보세요.
다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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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맘..
너무 늦은 나이라고 생각하는 엄마의 조급증이 문제라면 문제일까..
절대 늦은 나이는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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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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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개인적으로 기적 한글교재는 참 잘 만든 것 같아요.
저도 민선이 한글이 늦어서 걱정했었는데
그 어느것 보다 가장 조심해야할 것이 엄마의 조급증이더라구요.
엄마의 조급함이 아이를 더 느리게 만드는 것같아요.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 적기라는 말을 잊지 마시고
아이와 천천히 한걸음 때시다 보면
어느 순간 부쩍 자라있는 아이를 발견하실 수 있으실거라...
한글 늦었던 엄마의 마음으로 말씀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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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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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한글떼기, 그림책으로 하는 한글공부, 한글교육노하우 등의 자료들이 있어요.
한글교재교구에는.. 관련 교재교구 리뷰도 있구요..
참고해 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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