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혁민규맘
등록일 2009-01-13 14:57
조회수 4,324
댓글 3
점심에 무나물을 해서 주었는데
들기름과 소금을 넣고 해서 맵지 않아서 그런지
아이가 밥 한그릇을 뚝딱 했네요.
그러면서 맛있게 잘 먹었다고 이야기하면서 엄지를 보이네요.
오늘 장터가 열려서 추운데도 나가서 사와서 만들었는데
정말 보람이 있더라구요.
아이가 잘 먹어주면 부모는 배 이상 행복한거 같아요.
그죠?
늘맘
답글
온맘
애디
늘맘
겨울철 무나물 정말 부드럽고 맛나죠. 오늘 저녁에 한번 해서 먹어봐야겠네요.
답글
온맘
아이들이 잘 먹어주면 더 바랄꺼도 없고....
답글
애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