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혁민규맘
등록일 2009-01-14 11:17
조회수 4,537
댓글 7
호떡을 만들어서 간식으로 주었는데 아이들이 맛있다고 냠냠하네요.
추워서 외출도 잘 못하고 매일마다 방콕에 있어서 아이들에게 많이 미안하고 그러는데...
아이들이 제 마음을 알아주는거 같아서 행복해요.
그리고 호떡도 자꾸 만들다보니 실력이 느네요.
역시 좋은 경험을 많이 할 수록 좋은가봐요.
그죠?
애플민트
답글
온맘
수호맘
애디
드리미
주스
소현준건맘.
애플민트
답글
온맘
저도 가끔 수퍼에서 파는 재료로 해주기는 한데..
에구~~ 요즘 귀찮아서리.... 그냥 사다 먹습니다.
민혁맘님 글 보니 집에서 해먹고 싶네요..
답글
수호맘
답글
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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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미
사먹는 것에서 벗어나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들어간 호떡을 선물해서 아이에게 좋은 이미지로 다가오고 대화도 자주하며 사랑을 보여주는 것 같아 좋습니다.
아이과 같이 호떡을 만들어 먹으면서 이야기꽃을 피우는 행복한 시간이 기대되네요.
답글
주스
견과류를 잘게 다져서 호떡소에 넣어 해주면 영양면에서도 좋더라구요,
답글
소현준건맘.
첨하는거라 밀가루 반죽을 잘못했는지 빵이 덜부풀어서..이다음에 다시 도전해볼라구여.~엄마가 만들어주는걸 우리아이들도 좋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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