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춥고 너무 돌아다니니깐
피곤해서 오늘 집에있었죠..
그러니깐 계속 연극보잖고 문자오고
계속 부탁 전화만 받았습니다...
오늘 겨울 솜패딩바지 꺼내어 처음으로
입고는 아파트 장에 가서 가래떡 사가지고와
딸아이랑 맛있게 먹고는
배붙이고 누워있었습니다...
옷장을 보니 심란해서 옷정리하고
캐리비안 다녀와서 정리안한
튜브랑 물안경 닦아서 정리하고
신랑을 위해 생태찌개 끓어놓고 앉았습니다...
춥기는 엄청 춥네요...신랑춥다고 끓었는데
웁 !~~~~오늘 당구치러 간다고 하네요...웁~~~
우리딸 패딩바지 이상하다고 자꾸 놀리고 ...
역시 사람은 살던대로 살아야 하나봐요...열심히 돌아다니고
놀고 해야 하는데...내일은 더욱 열심히 놀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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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아무쪼록..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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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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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금맘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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