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아이 둘다 한녀석은 비염..한녀석은 천식에 약한 아토피...
그래서 간식이며 먹거리가 항상 걱정이예요.
특히 둘째녀석은 좀만 신경안쓰고 며칠 과자나 인스턴트먹이면 눈이나 피부가 가렵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빵도 과자도 잘 안사주고 그러니까 아이들이 밖에서 누가 과자만 사주면 완전...히...넘어갑니다.
유치원에 학교 다니는 녀석들을 아예 과자를 안먹일수도 없고..
매번 과일이나 고구마 감자 누룽지..엄마표간식 등등을 해 먹이려니 저도 힘들고...
그래서 좀 느슨해진다 싶으면 눈을 비비거나 긁고 있고...
그냥 안심하고 아이들 간식을 사먹이고 싶은데...
그런 날이 올꺼같지는 않고...
에효,,,,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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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그저 세끼 먹이는것이 다인 엄마~~ 에구 아이들한테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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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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