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생인 울 채연이 6살인데요... 7살 유치원올라갑니다.
학교를 일찍 보내려구요...ㅎ
그런데 제가 직장을 다녀서 저희 아파트 단지 유치원을 보내는데요..
주변유치원중에 젤 비싸요... 그런데 비싼만큼 자꾸 실망감을 갖게하네요.
비싼만큼 아이들한테 투자를 너무 안하는것 같애요.
잘 생활하고 있어서 작년보내고 올해도 보낼려고 하는데...
미술활동에 집에 만들기해서 가져온적이 없어요.. 1년동안..
그래서 미술특기를 시켰는데요.. 마찬가지.. 종이접기, 그리기만 한다네요..
대단한걸 만드는걸 원하는게 아니라 재활용품이나, 싼 소품들 많은데..
왜 그걸 못해주는지.. 다른데 보내고 싶어도 직장을다녀서 데릴러 가야기때문에..
속상하네요.. 맘 유치원들도 이렇게 만들기 활동이 없나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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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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쥰맘
그래두 많이는 아니어두 1년동안 한번도 없었다니 정말 심하네요.
근데 왜케 비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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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비싸기만 하고.. 제대로 해오는것이 없는것 같다면 속상하실꺼 같네요.
비싸다고 다 잘되어 있는것도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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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유치원에서 <주간교육계획안> 같은 걸 보내오지 않나요?
(물론, 요즘은.. 워낙에 유치원도 홈페이지가 많아서 홈페이지로 공지를 하기도 하지만.. )
주간교육계획안에 보시면.. 그 중의 미술활동이 무엇인지 표기가 되어 있을 거예요..
그걸 일단 보시고.. 아이와 대화를 나눠보시면 어떨까요?
유치원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그날 그날.. 미술작품을 보내기도 하고
대부분은 아이들이 만든 작품을 분기별로 집으로 보내는 곳이 있는 곳이 많거든요.
(1학기, 2학기 끝나고 방학식때 포트폴리오 같은 걸 만들어서요.. )
일단.. 아이와 그날 그날 유치원 생활에 대해 자연스럽게
(즐거웠는 지.. 활동은 어땠는지 등)
이야기 나누어 보시고 만약 미술활동이 계획안과 너무 다르다면
한번쯤은 담임선생님께 말씀을 드려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혼자.. 고민하시는 것 보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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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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