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애디
등록일 2009-01-16 23:26
조회수 4,552
댓글 2
그동안 너무 집안일하느라 정신없이 보내서
저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고 친정엄마한테 말씀드렸더니
주말에 봐주신다고 하셔서 바로 맡기고 왔는데
발걸음이 안떨어지고 집에 있는 아이 물건 보니까 또 보고싶고
엄마인가 봐요..ㅎㅎㅎ
아궁..낼 다시 델러가야하나.
잠은 잘 자나...
걱정되네요.잉~
애디
답글
환한미소
애디
이틀만에 봤는데 어찌나 컸는지..ㅋㅋ
답글
환한미소
큰둥이 일주일 동안 못 보는데.. .. 정말 많이 보고 싶더라고요..
상봉할때..눈물이... ㅠ.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