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혁민규맘
등록일 2009-01-18 13:57
조회수 4,200
댓글 2
아빠가 감기로 아프다가 다 나아갈려고 하니까
제가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 간식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고 있었는데
작은 아이가 전에는 배고프다고 이야기를 하곤 했는데
엄마가 아프다고 하니까 그런말도 안하네요.
나름대로 걱정이 되었나봐요.
대견하더라구요.
애디
답글
소현준건맘.
애디
답글
소현준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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